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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료비 공제까지 중복해서 받는 방법
작성자 : admin 조회수 : 2773

10여년 전에는 연말정산 자료 제출 기간에 종이영수증을 수령하기 위해 안경원에 방문해서 간혹 무리한 요구를 하는 고객분들이 계셨습니다. 새로운 안경을 하나 맞출 테니 실제 결제액보다 많은 금액을, 또는 구체적으로 50만원을, 시력보정용 안경구입비 영수증으로 발행해주길 원하는 경우였습니다. 김영란법이 2016년 9월 28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요즘처럼 투명한 사회에서는 실제로 결제한 안경구입비에 대해서만 영수증으로 발행해드립니다. 영수증 금액을 실제와 다르게 허위로 발행해주는 것은 불법 행위입니다.

영수증 금액을 높혀서 발행해주길 원하는 이유를 들어보면, 한 해 동안의 의료비 지출액이 총급여액의 3%에 가깝지만 조금 부족하여 의료비 공제를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아래에서는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의료비 공제를 받고자 할 때 해당 년도에 지출했던 의료비에 따라서 안경구입비를 조절하는 방법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 남편 연봉이 3,600만원인 4인 가족의 예.

어머님의 백내장 수술비로 40만원을, 남편의 맹장 수술비로 45만원을 지출한 경우에 의료비 총액은 85만원입니다. 이것을 의료비 공제 신청에 필요한 의료 관련 지출액과 비교하면, 구체적으로 말해서 연봉의 3%에 해당하는 108만원과 비교하면, 23만원이 부족합니다.

이때 가족의 시력보정용 안경구입비 영수증이 23만원 이상이라면, 의료비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중학교 다니는 외동딸만 안경을 착용하는데 2016년 10월 13일에 안경구입비를 13만원 지출했다고 가정한다면, 2016년 12월 31일까지 네 가족 중에서 누군가가 새 안경을 맞추어서 의료비 공제 신청 금액에 부족한 10만원을 채울 수 있습니다. 시력보정용 안경 구입비에 대한 자료를 제출하면, 의료비 공제에 앞서 일반 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머님의 경우 백내장 수술 후 원거리 사물을 선명하게 볼 수 있지만 근거리 글씨를 구분하기 어려워졌기에, 어머님의 독서용 안경을 새로 맞추어 드리는 방법이 좋을 것입니다.

만약 남편의 맹장 수술비를 지출하지 않았다면 부족분이 68만원입니다. 안경구입비의 경우 직계가족 1인당 50만원까지 적용할 수 있습니다. 외동딸의 안경구입비 13만원을 포함하여 한해 동안 네 가족이 안경구입비로 68만원을 지출한다면 의료비 중복 공제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신용카드 또는 현금영수증으로 결제한 의료비와 안경구입비는 일반공제 뿐만 아니라 의료비공제까지 중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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